여왕을 위한 단 하나의 축구화: 축구선수 알렉시아 푸테야스의 첫 번째 나이키 플레이어 에디션
- 2026.02.01

주요 내용
- 알렉시아 푸테야스의 팬텀 6 플레이어 에디션은 숫자 11과의 오랜 인연을 강조하는 맞춤형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그녀의 나이키 로고를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 독보적인 디자인 디테일은 알렉시아의 스토리를 기념하며, 제품 스토리텔링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선례를 남깁니다. 또한 이는 다양성과 혁신을 향한 나이키의 의지를 굳게 다집니다.
- 알렉시아의 팬텀 6 플레이어 에디션은 궁극의 정교함을 위한 튠드 그립니트 갑피와 자신감 있는 컷 동작을 돕는 사이클론 360 플레이트 등 나이키 축구의 최첨단 퍼포먼스 혁신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 이 축구화는 2월 2일부터 NIKE.COM과 일부 매장에서 팬텀 6 엘리트 FG 로우 탑과 주니어 팬텀 6 아카데미 MG 모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이키 축구가 여왕에게 걸맞은 축구화인 알렉시아 푸테야스의 첫 번째 팬텀 6 플레이어 에디션을 공개합니다.
‘라 레이나(La Reina)’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알렉시아는 독보적인 시야와 컨트롤, 다재다능함으로 어느 포지션에서나 경기를 압도하며 지휘합니다. 그녀의 첫 번째 플레이어 에디션은 이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팬텀 6 특유의 정교함을 구현하는 동시에, 숫자 11과의 오랜 인연을 조명하는 맞춤형 디자인과 최초로 적용된 그녀의 나이키 로고를 선보입니다.
왼발잡이 공격수인 알렉시아는 말합니다. “바르샤 경기를 보기 시작했을 때 11번은 왼발잡이인 히바우두였어요. 그 번호가 정말 좋았죠. 모두가 10번을 원하지만, 11번은 특별해요. 누군가 11번을 보고 알렉시아를 떠올렸으면 좋겠어요.”
알렉시아의 플레이어 에디션은 ‘모어 댄 일레븐(More Than 11)’ 테마를 통해 이러한 연관성을 한층 확장합니다. 신발 끈 끝부분부터 깔창까지, 밑창에서 갑피에 이르기까지 축구화 전체에 숫자 11을 총 11번 새겨 넣었습니다
그녀의 나이키 로고는 두 개의 숫자 11과 우아한 ‘A’가 결합하여 왕관을 형상화합니다. 이는 그녀의 등번호와 이름 이니셜, 별명을 상징합니다.
알렉시아는 말합니다. “스페인에서 남자만 축구 경기를 뛰는 것을 보며 자랐어요. 캄 노우(Camp Nou)에서 뛰거나 저만의 나이키 축구화를 갖는 건 꿈꿔본 적도 없죠. 저는 이 놀라운 과정을 즐기고 있어요.”
이 축구화는 알렉시아의 경기만큼이나 대담한 컬러 팔레트로 물들어 있습니다. 파워와 움직임, 창의성을 투영하는 빛나는 레드와 자신감, 컨트롤, 본능을 상징하는 블랙 톤, 그리고 프리미엄한 감각을 완성하는 라이트 메탈릭 포인트가 돋보입니다. 글리터 디테일은 환한 경기장 조명 아래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레이어드 그래픽은 제품에 깊이감과 복합적 인상을 더합니다. 이와 같은 모티프는 성인용 트랙수트와 키즈 티셔츠 및 쇼츠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 디자인 디테일은 알렉시아의 스토리를 기념하며, 제품 스토리텔링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선례를 남깁니다. 또한 이는 다양성과 혁신을 향한 나이키의 의지를 굳게 다집니다.
나아가, 알렉시아의 디자인은 나이키 축구의 최첨단 퍼포먼스 혁신 기술이 집약된 축구화를 통해 구현되었습니다. 이는 피치 위에서 가장 정교한 공격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된 결과물입니다.
알렉시아를 비롯한 최정상급 축구 선수들의 인사이트를 집약하여 탄생한 팬텀 6는 모든 환경에서 궁극의 정교함을 구현하는 튠드 그립니트 갑피, 자신감 있는 컷 동작과 회전 시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는 사이클론 360 플레이트, 편안한 착용감과 섬세한 볼 컨트롤에 최적화된 토박스를 갖췄습니다.
알렉시아의 플레이어 에디션은 2월 2일부터 NIKE.COM과 일부 매장에서 팬텀 6 엘리트 FG 로우 탑과 주니어 팬텀 6 아카데미 MG 모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