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워진 나이키 SB 에어 포스 1, 정교해진 핏과 상징적인 스타일을 만나다
- 2026.03.31

주요 내용
-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은 클래식한 에어 포스 1을 스케이트보딩 퍼포먼스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혁신입니다. 보드 주행에 최적화된 새로운 실루엣에 특화된 핏과 상징적인 스타일을 완벽하게 녹여냈습니다.
- 나이키 SB 팀의 테스트를 거친 이 신발은 클래식한 로우 탑 에어 포스 1 본연의 실루엣에 스케이트보딩에 특화된 혁신 기술과 설계를 더했습니다.
- 충격 보호를 위한 뒤꿈치 에어 유닛, 보드 감각을 높여주는 낮은 중창, 최적의 접지력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에어 포스 1의 변형된 트레드 패턴까지. 이러한 핵심 기능들을 결합해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완성합니다.
-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은 라이트 오어우드 브라운 컬러로 4월 17일 일부 스케이트보딩 매장에서, 4월 21일에는 SNKRS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올해 새로운 컬러웨이와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스케이트보딩 신발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나이키가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을 공개합니다. 클래식한 에어 포스 1을 스케이트보딩 퍼포먼스에 맞게 다듬어 낸 새로운 드림 슈즈로, 보드 주행에 최적화된 새로운 실루엣에 특화된 핏과 상징적인 스타일을 결합했습니다.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은 클래식한 로우 탑 에어 포스 1의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스케이트보딩에 특화된 혁신 기술과 엔지니어링을 더했습니다. 충격 보호를 위해 뒤꿈치 부분에 에어 유닛을 탑재하고, 보드 감각을 높이기 위해 중창 높이를 낮췄으며, 최적의 접지력과 유연성을 위해 변형된 헤링본 트레드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패딩 처리로 강화된 설포와 내부 고정 스트랩, 카라 안감의 핏 포드는 스케이터가 신발 끈을 묶거나 푼 채로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개선된 토 프로필과 내구성이 좋은 스티치 턴 솔기는 다양한 실력을 갖춘 스케이터들에게 정교한 컨트롤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혁신은 나이키 SB 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초기 샘플에 대한 인사이트는 오리지널 실루엣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편안한 디자인을 완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나이키 컬러 디자인 팀원인 마우 로실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스케이트보더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과 상징적인 아이콘의 가치를 지키는 것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야만 했죠. 디자인 팀은 중창, 밑창, 트레드, 갑피에 이르기까지 모든 퍼포먼스 디테일을 세심히 고려했고, 이 모든 요소를 에어 포스 1 안에 담아냈어요. 그중 어느 하나라도 놓쳤다면, 지금의 결과물이 탄생하지 못했을 거예요.”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은 나이키 SB 팀이 선보이는 최신 스케이트 특화 제품입니다. 나이키 SB 팀은 나이키의 혁신 기술과 스케이트 문화에 대한 깊은 존중을 결합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되었습니다. 나이키 SB 팀은 오랜 혁신의 역사를 바탕으로 스케이터들과 협력해 나이키 SB 덩크와 같은 신발들을 개량하고 개발해 왔습니다. 이 제품들은 운동선수들에게 강화된 내구성과 더 나은 보드 감각, 향상된 충격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은 에어 포스 1의 유구한 유산에 또 하나의 장을 추가합니다. 1982년 나이키 에어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농구화로 첫선을 보인 에어 포스 1은 이후 코트 안팎에서 명실상부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의 론칭 캠페인은 뉴욕에서 조나단 매니언이 촬영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카림 캘린더, 빌레 웨스터, 안토니오 두라오, 캐스퍼 브루커, 포 핀슨, 사이러스 베넷, 조셉 캠포스, 엘리야 오돔, 트로이 깁슨 등 나이키 SB 스케이트 팀 멤버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나이키 SB 에어 포스 1은 라이트 오어우드 브라운 컬러로 4월 17일 일부 스케이트보딩 매장에서, 4월 21일에는 SNKRS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올해 새로운 컬러웨이와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