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스포츠와 스타일의 만남, 여성을 위한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

  • 2026.03.04

주요 내용

  •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은 퍼포먼스에 기반을 두면서도 자기표현의 경계를 확장하기 위해 디자인된, 미래지향적인 세 가지 여성 스포츠웨어 실루엣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포츠와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하려는 의도로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모양과 형태에 대한 실험을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여성성의 다양한 차원을 탐구하고, 전통적인 규범에 도전하며, 새로운 아름다움의 미학을 제시합니다.
  • 각 실루엣은 스포츠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누아르’는 트랙 스파이크화와 로퍼의 교차점에 있는 디자인이며, ‘미라지’는 축구화에 옥스퍼드화를, ‘쉐도우’는 농구화와 클래식 부츠를 결합했습니다.
  •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은 누아르의 출시로 시작됩니다. 누아르는 3월 20일 전 세계 SNKRS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라지와 쉐도우는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나이키가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퍼포먼스에 기반을 두면서도 자기표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디자인된, 미래지향적인 여성 스포츠웨어 실루엣 3종을 만나보세요.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은 모양과 형태에 대한 실험을 통해 새롭고 예상치 못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여성성의 복합적인 차원을 탐구하고, 전통적인 규범에 도전하며, 새로운 아름다움의 미학을 제시합니다.

에너지 풋웨어 전문가 제프 스콧은 말합니다. “이번 컬렉션의 기획 의도는 ‘여성들이 이 신발을 처음 보는 순간 사랑에 빠지게 만들 방법’이었습니다. 여성의 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면서도 마음을 사로잡고, 새롭고 흥미롭게 느껴질 요소를 구현하고 싶었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나이키의 스포츠 DNA에 근간을 두되, 여성만을 위한 스포츠웨어라는 관점을 더해 미래지향적 스타일로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가장 먼저 출시되는 누아르는 트랙 스파이크화와 클래식 로퍼의 교차점에 있는 세련된 스포츠웨어 스타일로, 속도감에 대한 과감한 해석을 스트리트웨어로 풀어냅니다. 스타팅 블록에서 출발을 준비하는 스프린터의 자세에서 착안해 웨지 형태의 구조를 적용했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발끝 부분은 이전 세대 트랙 스파이크화를 연상시키며 육상의 영향력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실루엣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나이키 운동선수이자 2024년 올림픽 허들 금메달리스트 마사이 러셀은 말합니다. “육상에서 영감을 받은 퍼스트 사이트 누아르의 디자인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특히 스웨이드 소재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 보기에도 좋고 착용했을 때도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다음으로 출시될 미라지는 축구화와 옥스퍼드 드레스 슈즈를 접목한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특히 그라운드에서 축구 선수들이 신는 스파이크를 연상시키는 전례 없는 쿠셔닝 시스템이 더해져 한층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각 스파이크는 3D로 조형된 TPU로 제작하며 내부에는 폼이 채워져 도심 속 운동선수들에게 충분한 쿠셔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착용이 쉬운 갑피는 경기 중 축구화에 생기는 쓸림이나 마모에서 영감을 받아, 축구와의 또 다른 뚜렷한 연결 고리를 더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대미를 장식하는 쉐도우는 2000년대 초반 나이키 농구화를 모티프로 한 슬립온 실루엣으로, 오늘날 최정상 여자 농구 선수들의 강렬한 에너지와 경기장 밖에서의 여성스러움을 대조시킨 놓칠 수 없는 룩을 선보입니다. 나이키 농구화에서 영감을 얻은 맞춤형 접지 패턴 또한 이 실루엣이 농구 코트에서 비롯된 헤리티지를 지니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에너지 풋웨어 부문 시니어 디렉터인 토마신 허머스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신발들은 그야말로 무(無)에서 유를 창조한 결과물입니다. 전 세계에서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오늘날 여성 선수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새로운 예술적 형태를 만들어 냈습니다.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각 실루엣에는 나이키 고유의 에너지가 녹아있으며, 자기표현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어 하는 여성들을 생각하며 정교하게 만들었습니다.”

경기를 앞두고 신발 끈을 조일 때 운동선수들이 느끼는 강렬한 감정이 각 실루엣의 출시 컬러웨이에 영감을 부여했으며, 이는 이번 컬렉션과 스포츠 사이의 진정성 있는 연결 고리를 한층 깊게 합니다.

제프 스콧은 말합니다. “각 모델에서 컬러가 뿜어내는 강렬한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색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죠. 우리는 선수들의 움직임과 감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각 신발에는 강렬하면서도 조형적인 디자인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미세한 광택과 반짝임이 모든 모델에 스며 있어 디자인에 밝고 경쾌한 활력을 더해줍니다.”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은 누아르의 출시로 시작됩니다. 누아르는 3월 20일 전 세계 SNKRS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라지와 쉐도우는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포츠와 스타일의 만남, 여성을 위한 나이키 퍼스트 사이트 컬렉션

애셋
  • 잡지
  • 미션
  • 회사
  • 새로운 소식
      • © 2026 NIK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