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원피스 컬렉션, 전 세계 모험가의 상상을 현실로 구현
- 2026.08.23

어떤 컬렉션인가요?
나이키가 원피스(One Piece)에서 영감을 얻은 신발 및 의류 컬렉션을 선보이며 만화 속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합니다. 오랜 기간 연재되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 온 이 만화는 스포츠 부문과 수차례 협업했을 뿐 아니라,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및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습니다.
어떤 나이키 신발과 의류가 컬렉션에 포함되나요?
컬렉션에는 원피스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은 3가지 특별한 버전의 나이키 에어맥스 플러스와 함께 저지, 티셔츠, 캡, 베스트가 포함됩니다.
디자인에 특별한 디테일이 있을까요?
컬렉션의 나이키 신발은 원피스 스토리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악마의 열매를 재해석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의류에는 실제 만화 일러스트, 그리고 나이키와 원피스의 공동 로고를 더했습니다.
언제 구매할 수 있나요?
원피스 컬렉션은 9월 4일 도쿄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일부 팝업 스토어 및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25일에 SNKRS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됩니다.
나이키와 원피스는 글로벌 팬들이 원피스 세계관을 관통하는 주제인 용기, 상상력, 포부를 가슴에 품고 세상을 마주하도록 응원합니다.
에어맥스 플러스, 저지, 티셔츠, 캡이 포함된 컬렉션은 이 유명한 만화의 세계관을 담아냅니다. 원피스는 문화 전반에 폭넓은 영향을 미쳤고, 스포츠 부문과도 수차례 협업해 왔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원피스의 스토리를 심도 있게 다루며, 먹는 이들에게 특별한 힘을 선사하는 만화 속의 전설적인 악마의 열매를 재해석합니다.
"원피스의 캐릭터들이 악마의 열매를 먹으면 발휘되는 초인적 능력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운동선수가 나이키 신발을 신었을 때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이를 바탕으로 에어맥스 플러스를 사랑해 온 팬들이 한 번도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실루엣을 재해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위대한 모험이 그렇듯이 원피스 컬렉션 역시 세상에 공개되면 더 많은 놀라움을 선사할 거예요." 나이키 에너지 게이밍 부문 총괄 매니저인 닉 렘린저가 말합니다.
고무고무 열매, 수술수술 열매, 이글이글 열매에서 영감을 받은 세 가지 디자인과 컬러를 각 에어맥스 플러스 실루엣에 적용해 원피스 컬렉션만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갑피를 선보입니다. 각 버전의 신발은 나이키의 역사 속에서 꺼내온 듯한 에어맥스 플러스 저지, 캡과 함께 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컬렉션에는 만화의 주인공인 몽키 D. 루피가 약속의 상징으로 그린 해적기에서 영감을 받은 티셔츠와 원피스의 일러스트를 클래식한 나이키 광고 스타일로 재해석한 티셔츠가 포함됩니다. 컬렉션의 또 다른 제품인 베스트는 악마의 열매를 먹으면 '바다의 저주'를 받아 수영할 수 없게 되는 부작용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원피스는 운동선수의 경기력과 세리머니 등에 영향을 미치며 오랜 기간 글로벌 스포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 왔습니다. 나이키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원피스의 정신을 현실 세계에서 재현하며, 스포츠가 창의성, 자기표현, 상상력의 밑바탕이 될 수 있음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나이키 x 원피스 컬렉션은 9월 25일 전 세계에 출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SNKRS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컬렉션의 일부 제품은 아래 도시의 팝업 스토어 및 리테일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9월 4~6일
- 도쿄: 팝업 스토어
9월 12일
- 홍콩: HBX
- 홍콩: NIKE LAB PS7
- 자카르타: Invincible
- 멕시코시티: Lust
- 서울: Worksout
- 서울: Tune
- 상하이: Nike Lab
- 타이베이: Phantaci
- 우메다: Nike Umeda
9월 19일
- 암스테르담: Patta
- 댈러스: Politics
- 조지아주 디케이터: Sole Play
- 뒤셀도르프: Afew
- 조지아주 로렌스빌: Sole Play
- 런던: Offspring
- 마드리드: Footdistrict
- 밀라노: One Block Down
- 샌디에이고: Arts & Rec
- 스톡홀름: SNS
- 워싱턴 D.C.: Somewhere
9월 25일
- SNKRS
10월 16~18일
- 시드니: Sup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