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클렘슨대학교 최고의 운동선수들을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에 영입하며 25년 파트너십 강화
- 2026.07.31

어떤 소식인가요?
나이키와 클렘슨 대학교(Clemson University)가 타이거스(Tigers) 최고의 운동선수 11명을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NIL 선수 명단에 추가하며 25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한층 굳건히 다집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
블루 리본 엘리트는 정상급 선수 및 대학에 스포츠의 미래와 운동선수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독보적 수준의 협력 기회를 제공하여 NIL 영역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어떤 클렘슨 대학교 운동선수가 참여하나요?
타이거스 소속 운동선수 사라 브로, 안나 플린 캐시언, 마리안 콜린스, 기디언 데이비슨, 애슈턴 햄프턴, 윌 헬트, 퀸 쿨, 시에라 매니스, T.J. 무어, 오드리 스나이더, 브라이언트 웨스코 주니어가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명단에 합류합니다.
나이키는 NIL 운동선수들을 어떻게 지원하나요?
나이키는 NIL 명단에 합류한 모든 운동선수에게 실전과 트레이닝은 물론 경기장 밖 가장 중요한 순간에도 개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스포츠, 비즈니스, 문화 전반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줍니다.
나이키와 클렘슨 대학교는 타이거스 최고의 운동선수 11명을 나이키의 저명한 블루 리본 엘리트 NIL 명단에 추가하며 25년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엽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는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를 아우르는 다각적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정상급 선수 및 대학에 스포츠의 미래와 운동선수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독보적 수준의 협력을 제공하며 NIL 영역을 재정의하는 최초의 모델입니다.
이번 영입은 미국 최고 수준의 대학 스포츠 프로그램으로서 클렘슨 대학교의 입지를 증명하는 동시에, 2002년에 시작되어 지난 25년간 전 종목 통합 파트너십의 모범으로 자리 잡은 나이키와의 관계를 한층 더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곳 클렘슨이 이룩한 챔피언십 퍼포먼스의 중심에는 늘 나이키가 있었으며, 더 많은 학생 운동선수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클렘슨은 대학 스포츠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 독보적인 프로그램은 양측의 오랜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에슬레틱 디렉터 그레이엄 네프는 말합니다.
현재 약 85명 규모로, 지속 확대 중인 나이키 엘리트 NIL 로스터의 신규 합류 운동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라 브로(소프트볼)
- 안나 플린 캐시언(체조)
- 마리안 콜린스(소프트볼)
- 기디언 데이비슨(미식축구)
- 애슈턴 햄프턴(미식축구)
- 윌 헬트(미식축구)
- 퀸 쿨(체조)
- 시에라 매니스(소프트볼)
- T.J. 무어
- 오드리 스나이더(체조)
- 브라이언트 웨스코 주니어(미식축구)
새로 합류한 운동선수들의 말입니다.
- 사라 브로: "어릴 적부터 대학 소프트볼 선수로 뛰며 제가 사랑하는 이 스포츠를 최고 수준으로 해내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나이키를 입고 자란 제가 이제 헌신과 끈기를 상징하는 브랜드의 일원이 된 것은 제게 무척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제 한계를 계속 넘어서며 마음먹은 일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다음 세대에게 보여줄 원동력이 될 테니까요. 나이키 운동선수가 되었다는 게 아직도 실감 나지 않습니다.”
- 안나 플린 캐시언: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클렘슨 학생 운동선수로 선정된 것은 평생 간직할 영광입니다. 나이키 스우시를 달고 운동선수들의 노력과 투지, 헌신을 대변할 수 있다는 것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의미입니다. 어린 선수들이 꿈을 좇고 스포츠는 물론 모든 면에서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나이키 패밀리의 일원이 되어 깊이 감사합니다.”
- 마리안 콜린스: "여성 스포츠 지원에 탄탄한 역사를 지닌 최고의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클렘슨은 제 삶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이제 클렘슨과 나이키를 동시에 대표할 기회를 얻어 정말 꿈만 같습니다. 5살 때 소프트볼을 시작한 이후로 줄곧 나이키를 입어왔고 그때부터 나이키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나이키 운동선수가 되어 그때 시작된 제 여정이 완성된 기분입니다.”
- 기디언 데이비슨:"어릴 적 꿈이었기에 나이키를 대표한다는 것은 제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6학년 때 미식축구를 시작한 이후 지금껏 계속 나이키를 입어왔거든요."
- 애슈턴 햄프턴:"나이키를 대표하는 것은 어릴 적부터 꿈꿔온 일입니다. 제 평생 입어본 유일한 브랜드가 나이키입니다. 대학 운동선수가 되어 나이키를 대표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말 꿈이 실현된 것입니다."
- 윌 헬트:"나이키를 대표하고 스우시를 입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어렸을 때 언젠가 나이키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상상하곤 했죠. 그 순간이 현실이 된 지금, 꿈만 같습니다.”
- 퀸 쿨:"어릴 적 제가 동경했던 선수들은 항상 나이키 스우시를 입고 있었어요. 제게 스우시는 큰 꿈을 꾸고 열심히 노력하며 스스로를 믿는 것을 상징했습니다. 제가 우러러보던 그 선수들처럼 저 역시 나이키를 대표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을 소중한 기회입니다. 클렘슨과 나이키는 선수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지키고 모든 도전을 받아들이며 계속해서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영감을 주는 두 커뮤니티이기에, 두 곳을 모두 대표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 시에라 매니스: "저는 항상 나이키와 이 브랜드가 대변하는 가치를 사랑했습니다. 오랫동안 동경해 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을 기회를 얻게 되어 형용할 수 없이 특별합니다. 10년 전 소프트볼을 막 시작했을 때, 누군가 제게 나이키와 함께하게 될 거라고 말했다면 믿지 못했을 거예요. 지난날을 돌아보며 어린 시절의 꿈이 현실이 되었다는 사실에 무척 놀랍고, 나이키 패밀리의 일원이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 T.J. 무어:"나이키와 클렘슨을 대표하게 된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어릴 때부터 나이키를 입어왔는데, 이제 제가 설 수 있는 가장 큰 무대에서 나이키를 대표하게 되었으니까요. 정말 가슴 벅찬 일입니다."
- 오드리 스나이더:"나이키 운동선수가 된다는 것은 어린 체조 선수들에게 피나는 노력과 헌신이 어떤 결실을 맺는지 보여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저는 노력과 긍정적인 태도는 늘 보상받는다고 믿습니다. 클렘슨, 그리고 나이키와 함께 다른 선수들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익숙함을 벗어나는 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어릴 적부터 나이키를 입으며 늘 자신감과 편안함을 느꼈기에, 나이키를 대표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 브라이언트 웨스코 주니어:"나이키 운동선수가 된다는 것은 제게 대단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상징적인 브랜드를 대표하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기회이며, 이 자리에 오게 되어 깊이 감사합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 소개
나이키의 소박한 출발에서 이름을 딴 블루 리본 엘리트 프로그램은 스포츠, 대학 및 NIL 파트너십 분야에서 나이키가 오랫동안 지켜온 선도적 입지와 운동선수의 발전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헌신은 1980년대 최초의 진정한 ‘전 종목’ 통합 파트너십을 개척한 데서 출발해, 오늘날 최정상 NIL 운동선수들과 진행하는 창의적이고 커리어 성장을 돕는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이키와 각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 간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브랜드 대표 역할을 넘어섭니다. 브랜드 캠페인, 제품 혁신, 창의적 방향 설정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즉, 나이키와 계약을 맺는 프로그램과 운동선수들은 단지 스우시를 대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NIL 운동선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나이키의 약속은 실전과 트레이닝은 물론 경기장 밖 가장 중요한 순간에도 적용되는 개별화된 맞춤형 지원으로 구체화됩니다. 제품과 스타일링부터 미디어 및 콘텐츠 지원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NIL 운동선수들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스포츠, 비즈니스 및 문화 전반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받침합니다.
나이키의 NIL 파트너십은 운동선수 중심의 디자인과 혁신으로 확장될 뿐만 아니라, 더 큰 가치를 대변하고자 하는 선수들의 의미 있는 여정을 지원합니다. 이처럼 업계를 선도하는 나이키의 접근 방식은 운동선수를 위한 브랜드로 자리해 온 나이키의 50년 역사를 반영하며,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이들을 지원하겠다는 지속적인 의지를 반영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클렘슨과 나이키 파트너십의 저력을 이끌어온 원동력은 운동선수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겠다는 공통된 헌신입니다. 이 학생 선수들은 스포츠의 미래에 원동력이 되는 리더십, 팀워크, 추진력을 대변하며, 우리는 블루 리본 엘리트를 통해 함께 다음 단계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EVP 앤 밀러(Ann Miller)가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