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사우스캐롤라이나와의 파트너십 시작과 함께 게임콕스 선수들을 블루 리본 엘리트 NIL 명단에 영입하다
- 2026.07.01

어떤 소식인가요?
나이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가 10년간의 파트너십을 시작하며 게임콕스 최고의 운동선수 5명을 나이키의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에 영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블루 리본 엘리트는 정상급 선수 및 대학에 스포츠의 미래와 운동선수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독보적 수준의 협력을 제공하며 NIL 영역을 재정의합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어떤 선수들이 참여하나요?
게임콕스 소속 선수인 조이스 에드워즈, 닉 하버, 클로이 키츠, 라노리스 셀러스, 딜런 스튜어트가 나이키의 블루 리본 엘리트 선수단에 합류합니다.
나이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는 어떤 파트너십을 맺었나요?
나이키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21개 모든 스포츠 프로그램에 유니폼, 신발, 의류 및 장비를 공급합니다.
나이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가 게임콕스 최고의 운동선수 5명을 나이키의 권위 있는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에 영입한다고 발표하며 컬럼비아에서 운동선수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는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를 아우르는 다각적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정상급 선수 및 대학에 스포츠의 미래와 운동선수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독보적 수준의 협력을 제공하며 NIL 영역을 재정의하는 최초의 모델입니다.
이번 발표는 대학 스포츠에서 탄생해 차세대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해 온 브랜드인 나이키와 대학 스포츠를 대표하는 전통의 강호인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간의 10년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데 따른 것입니다. 지난여름 발표된 이 파트너십을 통해 나이키는 게임콕스의 21개 모든 스포츠 프로그램에 유니폼, 신발, 의류 및 장비를 제공하는 공식 후원사가 되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애슬레틱 디렉터 제레미아 도나티는 말합니다. “우리 학생 선수들이 나이키의 블루 리본 엘리트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큰 혜택이죠. NIL은 우리 학생 선수들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어요. 나이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선수들이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하는 동안은 물론 그 이후에도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약 80명 규모로, 앞으로 계속 확대될 나이키 엘리트 NIL 명단에 새로 합류한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이스 에드워즈(농구)
- 닉 하버(미식축구)
- 클로이 키츠(농구)
- 라노리스 셀러스(미식축구)
- 딜런 스튜어트(미식축구)
새로 합류한 선수들의 말입니다.
- 조이스 에드워즈: “저와 결이 맞고, 저를 알아봐 주는 브랜드와 연결되는 건 매우 기쁜 일입니다. 나이키를 모르는 사람은 없죠. 게다가 나이키의 ‘Just Do It’ 마음가짐은 저에게 정말 특별한 의미가 있거든요. 특히 이 수준에서 경쟁하는 선수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 닉 하버: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가 된 건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어요. 어릴 적부터 바랬던 순간이거든요. 베이퍼와 맥스플라이를 신고 트랙을 달리며 미식축구를 하던 그 시절부터요. 나이키를 대표해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설렙니다.”
- 클로이 키츠: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첫 번째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가 되어 기쁩니다. 게임콕스 여성 농구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멋진 파트너십을 맺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번에는 최고의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을 기회도 얻게 되었죠. 나이키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농구화와 의류를 만드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죠.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순간이 기대됩니다.”
- 라노리스 셀러스: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가 된다는 건 정말 기쁜 일입니다. 어릴 때부터 나이키와 함께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보며 자랐고, 그들 중 한 명이 되고 싶었습니다. 제 꿈이 이루어졌죠. 블루 리본 엘리트 선수로서 나이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하게 되어 크나큰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 딜런 스튜어트: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나이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해 이런 기회를 얻게 된 건 최고의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 던 스테일리 ,여자농구팀 감독: “인생 대부분을 나이키 소속 선수로 활동해 왔기 때문에 나이키와의 파트너십이 한 조직과 그 소속 선수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모든 팀이 그와 같은 경험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 여자농구팀은 에이자 윌슨과 함께할 때 항상 좋은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그렇기에 그 유산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기대됩니다.”
- 에이자 윌슨,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역대 최다 득점자·2017년 전국대회 우승 멤버: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는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곳입니다. 나이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가 함께하게 된 것은 저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두 곳 모두 있는 그대로 제 모습을 당당히 드러낼 때 뒤이어 성장하는 다음 세대 여자 선수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고 감사하며, 무엇보다도 이 게임콕스 선수들이 앞으로 만들어 갈 새로운 역사가 정말 기대됩니다.”
- 셰인 비머,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미식축구팀 감독: “나이키와의 파트너십으로 전환한 이후 프로그램 전체에 엄청난 활력이 생겼습니다. 학생 선수와 코치진, 신입 선수, 팬들 모두가 들떠 있죠. 게임콕스 미식축구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탁월함을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나이키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 제레미아 도나티, 애슬레틱 디렉터: “오늘은 게임콕스 네이션의 새로운 시대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날입니다. 이 새로운 시대는 오랜 전통과 성장의 모멘텀, 그리고 대학 스포츠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 중 하나인 여러분의 성원을 바탕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히 의류 브랜드가 바뀌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탁월함과 경쟁, 그리고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애슬레틱 브랜드의 지속적인 위상 강화를 향한 양측의 공통된 비전을 나타내기 때문이죠. 나이키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고, 우리 학생 선수들과 코치진, 직원들에게 최고의 스포츠 퍼포먼스 장비와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는 나이키의 소박한 출발에서 이름을 따온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전반과 대학 스포츠, NIL 파트너십 분야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나이키의 선도적 입지와 운동선수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을 반영합니다. 이 같은 흐름은 1980년대 최초의 진정한 ‘전 종목’ 통합 파트너십을 개척한 이래, 오늘날 최정상 NIL 선수들과 진행 중인 창의적이고 커리어 성장을 돕는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이키와 각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 간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브랜드 대표 역할을 넘어 브랜드 캠페인, 제품 혁신, 창의적 방향 설정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즉, 나이키와 계약한 프로그램과 선수들은 스우시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이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NIL 운동선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나이키의 약속은 개별적이고 세심한 지원으로 구체화됩니다. 이러한 지원은 퍼포먼스와 트레이닝은 물론 경기장 밖에서 마주하는 중요한 순간에도 이어집니다. 제품과 스타일링은 물론 미디어와 콘텐츠 활동 지원에 이르기까지, 나이키는 브랜드가 가진 모든 역량을 활용해 NIL 운동선수들에게 최고 수준의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스포츠는 물론 비즈니스와 문화 전반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받침합니다.
나이키의 NIL 파트너십은 운동선수 중심의 디자인과 혁신은 물론, 더 큰 가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는 선수들을 지원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업계를 선도하는 나이키의 접근 방식은 지난 50년간 ‘운동선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나이키의 역사를 반영하며, 다음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려는 나이키의 지속적인 헌신을 강조합니다.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 앤 밀러는 말합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스포츠 문화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위대한 성과에는 그 성공을 더욱 뒷받침할 줄 아는 파트너가 필요하죠. 던 스테일리 감독이 이끄는 프로그램부터 우승을 목표로 경쟁하는 모든 게임콕스 선수들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유니폼에 스우시를 새기고 이들을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의 새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