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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미국 정상급 고교 미식축구 선수들을 위한 최고의 경쟁 프로그램 디 오프닝 재론칭

  • 2026.01.08

주요 내용

  • 2011년에 처음 도입된 나이키의 전설적인 프로그램인 디 오프닝(The Opening)이 올해 미국 전역의 정상급 고교 미식축구 선수들을 위한 최고의 대회로 다시 돌아옵니다.
  • 초청 기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내셔널 챔피언십에 앞서 마이애미에서 시작되며, 애틀랜타, 댈러스, 인디애나폴리스, 로스앤젤레스, 뉴올리언스, 뉴욕 등 다른 6개 도시의 NFL 시설에서 열리는 지역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 각 지역 상위 100명의 선수가 나이키 필립 H. 나이트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디 오프닝 파이널 초청권을 두고 서로 경쟁하며, 이곳에서 선정된 최정상급 선수들은 엘리트 코치진의 지도를 받고 잠재적인 나이키 NIL 계약을 위해 경쟁하게 됩니다.

나이키는 미국 전역의 정상급 고교 미식축구 선수들이 최고의 플랫폼을 통해 최상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초청 기반 프로그램인 디 오프닝을 다시 도입합니다.

2011년에 처음 도입된 디 오프닝은 미식축구 리쿠르팅의 판도를 바꾸었으며, 미 전역의 상위권 고교 선수들을 위한 가장 독보적인 지역 대회로서 압도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이제 7년의 공백기 끝에 나이키가 이 엘리트 대회를 다시 선보입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대학 리크루팅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미식축구와 트레이닝에 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 오프닝은 대학 미식축구 플레이오프 내셔널 챔피언십에 앞서 1월 16일 마이애미에서 시작되며, 로스앤젤레스(2월 22일), 인디애나폴리스(3월 1일), 애틀랜타(3월 8일), 뉴올리언스(3월 22일), 뉴욕(4월 12일), 댈러스(5월 24일) 등 다른 6개 도시의 NFL 시설에서 열리는 지역 이벤트도 포함합니다.

참여 대상이 제한된 각 이벤트는 해당 지역 정상급 고교 미식축구 선수들을 한자리에 모아 40야드 대시와 20야드 셔틀, 버티컬 점프를 비롯해 포지션별 훈련 및 경쟁, 그리고 1대1 및 7대7 경기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겨룰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정상급 선수들(총 120명)은 오리건주 비버튼의 나이키 필립 H. 나이트 캠퍼스에서 열리는 디 오프닝 파이널에 초청됩니다.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엘리트 선수들이 미 전역의 최정상급 유망주들과 경쟁하고, 나이키를 대표하는 코치진으로부터 배우며,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선수들에게는 소속 지역의 자부심을 높이고 그 과정에서 잠재적인 나이키 NIL 계약까지 체결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디 오프닝은 전국적으로 노출될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선수 리크루팅 및 브랜드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미국 내 모든 주요 리크루팅 웹사이트가 지역 이벤트에 참여하며, 모든 파워 포(Power Four) 프로그램의 코칭 스태프에게 데이터와 영상이 전달됩니다. 또한 선수들은 Hudl을 통해 자신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두 명의 미식축구 크리에이터인 디스트로잉(Deestroying)AJ 그린(AJ Greene)이  나이키 투어에 합류하며, 각 지역 이벤트에 참석해 어느 지역의 유소년 미식축구 실력이 가장 뛰어난지 직접 확인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디 오프닝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세이콴 바클리와 자마 체이스, 데릭 헨리, 패트릭 서테인 2세 등과 같은 쟁쟁한 동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래로 95명의 1라운드 지명자를 포함해 총 428명의 동문이 NFL에 드래프트되었습니다.

올해 이벤트 참가자에는 2027년 졸업 예정인 정상급 리쿠르트 선수들과 뛰어난 저학년 선수들이 포함되며, 모든 선수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경쟁을 펼칩니다. 각 선수는 클리트화, 글러브, 상의, 쇼츠를 포함한 나이키의 가장 혁신적인 미식축구 용품을 착용하고 경기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theopening.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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