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텍사스대학교 최고의 운동선수 16명과 새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 파트너십 체결
- 2026.03.13

주요 내용
- 나이키와 텍사스대학교가 지난 26년간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롱혼스 최고의 운동선수 16명을 새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에 영입합니다.
- 2025년 출범한 블루 리본 엘리트는 정상급 선수 및 대학에 스포츠의 미래와 운동선수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독보적 수준의 협력을 제공하며 NIL 영역을 재정의합니다.
- 업계를 선도하는 NIL 접근 방식은 지난 50년간 ‘운동선수의 브랜드’로 걸어온 나이키의 역사를 반영합니다. 또한 파트너십, 혁신,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계 스포츠의 지형을 넓히며 다음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려는 나이키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드러냅니다.
나이키와 텍사스대학교가 롱혼스 최고의 운동선수 16명을 나이키의 새 블루 리본 엘리트 NIL 프로그램에 영입하며, 대학 스포츠에서 가장 상징적인 파트너십 중 하나를 확장하고 새로운 세대에게 힘을 실어줍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는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를 아우르는 다각적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정상급 선수 및 대학에 스포츠의 미래와 운동선수의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독보적 수준의 협력을 제공하며 NIL 영역을 재정의하는 최초의 모델입니다.
이번 발표는 대학 스포츠에서 탄생해 다음 세대의 역량 강화에 힘써온 브랜드 나이키와, 대학 스포츠에서 늘 선도적 위치를 지켜온 체육 명문 텍사스대학교가 26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합니다.
텍사스대학교 부총장 겸 로이스·리처드 폴저 패밀리 체육 감독인 크리스 델 콘테는 말합니다. “우리 학생 선수들이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프로그램과 협업하게 된 것은 매우 독특하고 혁신적이며 훌륭한 기회입니다. 나이키가 이 기회를 우리에게 열어준 것과 우리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현재 약 60명 규모로, 앞으로 계속 확대될 나이키 엘리트 NIL 명단에 새로 합류한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리스 앳우드(소프트볼)
- 디아 벨(미식축구)
- 캠 콜먼(미식축구)
- 티건 카반(소프트볼)
- 후베르트 코시(수영)
- 에이바 맥도널드(축구)
- 토미 모리슨(골프)
- 에바 오카로(수영)
- 파라 오키프(골프)
- 에이든 로빈스(야구)
- 콜린 시먼스(미식축구)
- 카리 스피어스(배구)
- 토리 스태퍼드(배구)
- 딜런 볼란티스(야구)
- 조나 윌리엄스(야구 및 미식축구)
- 라이언 윙고(미식축구)
새로 합류한 선수들의 말입니다.
- 티건 카반: “나이키는 스포츠계 최고의 브랜드입니다. 제가 나이키를 대표한다는 건 꿈이 이뤄진 것이죠. 이 기회는 제가 능력 있고 회복력이 강하다는 것, 그리고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줍니다.”
- 에바 오카로: “제가 나이키가 공유하는 가치는 진정성과 목적의식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운동선수들에게 거침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가라고, 자신의 길을 믿고 나아가라고 격려해 주죠. 그 메시지는 좌절을 딛고 성장해 온 저의 지난 이야기와 강하게 맞닿아 있습니다. 개성과 자기표현에 전념하는 나이키의 철학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저에게 자신감을 갖는 것, 제 뿌리와 배경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제가 가진 영향력으로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제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입니다.”
- 딜런 볼란티스: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것 큰 영광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 나이키 팬이라 늘 나이키 제품을 입었는데, 이제 저 자신을 나이키 운동선수라고 부를 수 있다는 건 저와 제 가족 모두에게 정말 특별한 일입니다.”
- 라이언 윙고: “저는 어릴 때부터 스포츠를 정말 좋아했어요. 대학 선수들, 프로 선수들, 올림픽 선수들을 보면서 자랐죠. 나이키는 제가 동경했던 수많은 위대한 선수들이 입던 브랜드였습니다. 그 선수들이 착용했던 브랜드를 이제 제가 대표한다는 건 정말 영광스럽고 큰 의미가 있습니다. 최고를 대표한다는 건 그 자체로 영감을 주죠. 텍사스 선수이자 나이키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로서 뛴다는 사실이 위대함을 향해 달려가게 만드는 큰 동기가 됩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는 나이키의 소박한 출발에서 이름을 따온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전반과 대학 스포츠, NIL 파트너십 분야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나이키의 선도적 입지와 운동선수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을 반영합니다. 이 같은 흐름은 1980년대 최초의 진정한 ‘전 종목’ 통합 파트너십을 개척한 이래, 오늘날 최정상 NIL 선수들과 진행 중인 창의적이고 커리어 성장을 돕는 협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이키와 각 블루 리본 엘리트 운동선수 간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브랜드 대표 역할을 넘어 브랜드 캠페인, 제품 혁신, 창의적 방향 설정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즉, 나이키와 계약한 프로그램과 선수들은 스우시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스우시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NIL 운동선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나이키의 약속은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개별적이고 세심한 지원으로 구체화됩니다. 이러한 지원은 퍼포먼스와 트레이닝은 물론 경기장 밖에서 마주하는 중요한 순간에도 이어집니다. 제품과 스타일링은 물론, 미디어와 콘텐츠 활동 지원에 이르기까지 나이키는 브랜드가 가진 모든 역량을 활용해 NIL 운동선수들에게 최고 수준의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스포츠는 물론 비즈니스와 문화 전반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받침합니다.
나이키의 NIL 파트너십은 운동선수 중심의 디자인과 혁신은 물론, 더 큰 가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는 선수들을 지원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업계를 선도하는 나이키의 접근 방식은 지난 50년간 ‘운동선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온 나이키의 역사를 반영하며, 다음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려는 나이키의 지속적인 헌신을 강조합니다.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 앤 밀러는 말합니다. “블루 리본 엘리트는 스포츠, 협업, 운동선수들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운동선수와 대학, 나이키를 하나로 묶어주는 파트너십입니다. 운동선수들을 의미 있는 대화의 주체로 초대하면서, 이 프로그램은 대학 스포츠와 문화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합니다. 텍사스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상징적인 명문 텍사스대학교의 전통과 리더십은 나이키와 대학 스포츠가 나아가려는 선수 중심의 방향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