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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니고, 에어 포스 1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며 아이코닉한 실루엣의 첫 번째 스타일 공개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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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나이키와 니고가 여러 시즌에 걸친 에어 포스 1 여정의 첫발을 내디디며, 1990년대 초 니고와 나이키 파트너 다카하시 준이 연재한 매거진 칼럼 ‘LO2’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 실루엣의 익스클루시브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 니고의 첫 번째 에어 포스 1은 LO2 및 니고 에어 브랜딩과 에나멜가죽 갑피를 적용하고, 2001년 에어 포스 1의 세련된 빈티지 룩과 니고, 준이 함께한 전설적인 부티크 ‘노웨어(NOWHERE)’의 간판 컬러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 이후 선보일 에어 포스 1과 각각의 스타일은 니고와 함께한 친구들, 그가 걸어온 역사를 바탕으로 여러 대륙과 시즌에 걸친 여정을 통해 완성될 예정입니다.
  • 나이키 x 니고 LO2 에어 포스 1과 의류 컬렉션은 5월 1일 니고의 전시 ‘NIGO: From Japan With Love’의 개막과 함께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첫선을 보이며, 5월 2일부터 humanmade.jp와 언더커버(Undercover) 매장을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나이키와 니고가 다시 한번 협업에 나서며, 니고가 패션, 음악, 문화 전반에 남긴 오랜 영향력을 상기시키는 에어 포스 1 익스클루시브 스타일의 첫 번째 모델을 선보입니다.

아이코닉한 나이키 실루엣을 니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첫 번째 스타일은 그의 출발점과 1990년대 초 니고와 나이키 파트너 다카하시 준이 함께 연재해 명성을 얻은 매거진 칼럼 ‘LO2’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오늘날 일본 문화에서 중요한 레퍼런스로 추앙받는 LO2는 니고와 준이 패션과 디자인에 대한 취향을 마음껏 나누던 공간이었으며, 이후 도쿄 우라하라주쿠 지역에 문을 연 상징적인 부티크 ‘노웨어’의 초석이 되기도 했습니다.

니고의 첫 번째 에어 포스 1 실루엣에는 LO2와 노웨어의 영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세일과 로얄 블루로 물든 이 제품의 컬러는 당시 패션의 성지였던 노웨어 매장의 오리지널 간판 컬러를 그대로 재현한 것입니다.

니고는 나이키 디자이너들과 협력하여 2001년 에어 포스 1 특유의 세련된 빈티지 룩을 재현했습니다. 더욱 슬림해진 토박스와 스포티한 핏이 돋보이는 이 디자인은 니고 x 에어 포스 1의 전체 여정에 걸쳐 일관되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에나멜가죽 갑피는 니고가 커리어 초반에 널리 알린 생생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폭싱과 깔창을 장식한 LO2 그래픽은 이 실루엣이 일본의 카운터 컬처, 패션, 디자인과 맺고 있는 진정성 있는 연결 고리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니고 에어 브랜딩은 그의 첫 번째 에어 포스 1에 특별함을 더하고, 익스클루시브 패키징은 문화적 혁신을 이끌어온 니고의 행보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니고는 말합니다. “저는 에어 포스 1이 세계에서 진정으로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 극소수의 실루엣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에어 포스 1으로 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을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니고의 첫 번째 에어 포스 1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LO2 코치 재킷과 티셔츠는 니고가 1990년대 초 선보인 컬러와 스타일을 떠올리게 합니다.

니고는 말합니다. “이번 의류 컬렉션은 1993년 우리가 직접 만들었던 LO2 아이템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 시절을 모르는 분들께는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지고, 그 시대를 함께한 분들께는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킬 거예요.”

이후 선보일 나이키 x 니고 에어 포스 1과 각각의 스타일은 니고와 함께한 친구들, 그가 걸어온 역사를 바탕으로 여러 대륙과 시즌에 걸친 여정을 통해 완성될 예정입니다.

나이키 x 니고 LO2 에어 포스 1과 의류 컬렉션은 5월 1일 니고의 전시 ‘NIGO: From Japan With Love’의 개막과 함께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첫선을 보이며, 5월 2일부터 humanmade.jp와 언더커버 매장을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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