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왓킨스, ‘르브론 NXXT 젠 바이 주주’로 코트를 평정하다
- 2026.02.11

주요 내용
- 주주 왓킨스가 르브론 NXXT 젠 플랫폼의 농구화 공동 제작에 참여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 르브론 NXXT 젠 바이 주주는 최정상으로 향하는 주주의 여정과, 차세대 선수들에게 위대함에 이르는 도구를 제공하며 그들을 지원하는 르브론 제임스의 오랜 헌신을 반영합니다.
- 뛰어난 코트 감각과 탄력 있는 쿠션감을 균형 있게 설계한 이번 실루엣은 선수들이 코트를 장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강렬한 디자인 디테일은 주주의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녀의 고향인 로스앤젤레스 왓츠를 기립니다.
- 이 실루엣은 올여름 NIKE.COM과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과감한 플레이. 폭발적 에너지. 뛰어난 균형 감각.
농구 천재 주주 왓킨스에게는 빠른 속공과 흐름을 주도할 신발이 필요합니다. 그녀는 경기력의 핵심인 스피드와 컨트롤을 강화해 줄 르브론 NXXT 젠 바이 주주를 직접 디자인하며, 르브론 제임스의 NXXT 젠 플랫폼의 농구화 공동 제작에 참여한 최초의 운동선수가 되었습니다.
주주는 말합니다. “르브론과 함께 최초로 공동 제작을 했다는 게 정말 꿈만 같아요. 제 플레이와 제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 신발이니까요. 다음 세대 선수들과 함께 나눌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제게 무엇보다 소중한 의미가 있습니다.”
주주는 내구성, 편안함, 쿠셔닝을 강조하는 동시에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로스앤젤레스 왓츠에 대한 오마주를 현대적 미학으로 담아낸 신발을 만들기 위해 나이키 농구 전문 디자인 팀과 협력했습니다.
그 결과, 다운힐 돌파는 물론 원거리 슈팅까지 아우를 수 있는 코트 감각과 탄력을 정밀하게 조율하여, 모든 터치마다 주주의 코트 장악력을 한층 끌어올려 주는 신발이 탄생했습니다.
실루엣의 중창 전체에 적용된 나이키 리액트 폼은 뛰어난 반응성을 선사하여 코트 어디에서든 빠르고 정확한 컷 동작을 가능하게 합니다. 앞꿈치에 적용된 한 쌍의 에어 줌 유닛은 볼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폭발적인 플레이에 필요한 탄성을 제공합니다. 유연한 가죽 갑피 아래에 내구성 좋은 TPU 서포트를 결합해 모든 플레이에 탁월한 쿠셔닝과 안정성을 선사하고, 중창과 밑창의 구조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주주가 직접 디자인한 요소들은 프리미엄 주얼 스우시, 16mm 퍼포먼스 신발 끈, 이중 스티치, 내부 카라와 설포의 퀼팅 플라워 패턴, 설포 뒷면의 ‘By JuJu’ 손글씨 자수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론칭 컬러웨이인 ‘실버 라이닝’은 가장 힘든 순간에도 공동체를 통해 빛을 찾아내는 주주의 스토리와 스타일을 더욱 강조합니다. 신발의 모든 표면은 빛을 다르게 반사하도록 설계되어, 역경은 바라보는 각도의 차이일 뿐이며 성장은 그늘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선수들에게 전합니다.
향후 공개될 컬러웨이는 왓츠와, 주주의 두 번째 고향인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 대한 헌사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처럼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과 디테일에 대한 집중은 선수 개개인의 개성을 담은 표현, 혁신의 정점, 프리미엄 데일리 스타일을 향한 르브론의 헌신과 닮아 있습니다. 새로운 NXXT 젠 실루엣 공동 제작에 함께 참여한 르브론은 주주를 농구의 미래를 정의할 핵심적인 존재로 인정하며, 다음 세대를 지원해 온 그의 오랜 약속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르브론은 말합니다. “주주는 오늘날 농구를 대표하는 위대한 홍보대사이며, 이 신발은 그녀가 코트 안팎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또 하나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제게 나이키 신발은 전 세계 운동선수와 팬들에게 제 이야기를 전하는 또 다른 방식이었습니다. 이제 주주와 NXXT 젠 플랫폼을 공유하며 새로운 세대의 농구 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스스로를 믿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신발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쁩니다.”
르브론 NXXT 젠 바이 주주 ‘실버 라이닝’ 컬러웨이는 올여름 NIKE.COM과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