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두 아이콘: 조던 브랜드와 리바이스, 새로운 에어 조던 3 컬러웨이 공개
- 2026.01.20

주요 내용
- 새로운 스타일의 에어 조던 3와 의류 라인업으로 장인 정신과 스포츠 문화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조던 브랜드 x 리바이스(Levi’s) 컬렉션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두 브랜드는 에어 조던 3를 네 가지 독특한 컬러웨이로 재해석해, 서로 다른 커뮤니티와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합니다. 클래식한 점프맨 로고와 뒤꿈치의 리바이스 레드 탭(Levi’s Red Tab) 등 상징적인 브랜딩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신발 라인업에 아홉 가지 감각적인 의류 스타일과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 더해졌습니다. 피너클 바시티 재킷, 타입 III 트러커, 1990년대 리바이스의 아이코닉한 ‘Button Your Fly(버튼 유어 플라이)’ 그래픽을 재해석한 티셔츠 등이 포함됩니다.
- 새로운 조던 브랜드 x 리바이스 스타일은 1월 24일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위대함은 위대함을 끌어당깁니다.
이 메시지는 아티스트, 운동선수, 활동가, 뮤지션, 스케이트보더, 그리고 꿈꾸는 이들까지, 전 세계 서브컬처의 사랑을 받아온 조던 브랜드와 리바이스의 최신 컬렉션 전반에 깃들어 있습니다.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두 브랜드가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리바이스의 데님 헤리티지에 조던 브랜드의 농구 유산과 스트리트웨어 감성을 결합했습니다. 다양한 신발과 의류 라인업을 통해 장인 정신과 스포츠 문화의 교차점을 탐구합니다.
이번 조던 브랜드 x 리바이스 컬렉션의 중심에는 에어 조던 3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커뮤니티와 특별한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네 가지 독특한 컬러웨이로 재해석되었으며, 클래식한 점프맨 로고와 뒤꿈치의 리바이스 레드 탭 등 상징적인 브랜딩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디테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리지드 컬러웨이에는 프리미엄 인디고 데님 패널이 적용되었습니다. 여기에 에어 조던 3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블랙 온 블랙 코끼리 피부 무늬 프린트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블랙 컬러웨이는 블랙 페블 가죽과 블랙 데님 패널, 그리고 나이키 에어 브랜딩을 자수로 새긴 최초의 블랙 데님 힐 피스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합니다.
- 한국, 중국, 일본에서 설날을 기념하여 단독 출시되는 이어 오브 더 호스 컬러웨이는 가공하지 않은 에크루 데님과 프리미엄 포니 헤어 패널, 자카드 힐 탭, 레드 컬러의 ‘Year of the Horse(이어 오브 더 호스)’ 체인 스티치 자수를 통해 다가오는 설날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 NBA 올스타 위켄드에 구매할 수 있는 LA 익스클루시브 컬러웨이는 페블 가죽과 전략적으로 배치된 블루 데님 액센트, 레드 컬러의 ‘City of Angels(시티 오브 엔젤스)’ 체인 스티치 자수가 어우러져 세련된 감각을 완성합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번 신발 라인업에 더해, 스포츠 코드와 데님의 헤리티지를 결합한 새로운 의류 컬렉션도 함께 선보입니다. 9가지 개성 있는 스타일과 데일리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조던 브랜드 x 리바이스 피너클 바시티 재킷은 이번 의류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입니다. 몸체 부분에는 멜톤 울 소재를, 소매에는 가죽을 사용했으며, 퀼팅 처리한 새틴 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에서 활약하며 남긴 유산을 기념하는 ‘황소에 올라탄 카우보이’ 패치를 비롯해 두 브랜드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그래픽을 더했습니다.
- 타입 III 트러커는 빈티지한 톤의 블랙 워시드 데님과 박시한 크롭 핏, 뒷면 요크에 적용된 오버사이즈 윙스 로고로 데님 아이콘을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 축구 저지는 박시한 크롭 핏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냈습니다. 광택감이 있는 폴리에스터 소재에 무광과 유광을 대비시킨 레드 패널을 적용하고, 공동 브랜딩 조크 태그를 더했습니다.
- 12온스 린스드 인디고 데님 소재의 오버셔츠 재킷은 리바이스를 상징하는 돈피와 골든 휘트 디테일을 적용해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 플리스 집업 후디는 빈티지 블랙 워싱, 투웨이 지퍼, 공동 브랜딩 아트워크로 묵직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 티셔츠는 1990년대 리바이스의 상징적인 ‘Button Your Fly’ 그래픽을 재해석했습니다. 이 슬로건은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향력 있는 캠페인을 통해 처음 선보여졌으며, 당시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컬렉션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는 리바이스 578 블록을 바탕으로 인심 길이를 늘여 에어 조던 3와 함께 착용했을 때 하단의 스택 실루엣이 더욱 강조되는 블랙 배기 진, 12온스 린스드 인디고 데님에 깊은 플리츠를 더해 여유로운 핏을 선사하는 배기 쇼츠, 에어 조던 자수와 챙의 레드 탭, 앤티크 브라스 나이키 에어 하드웨어, 브라운 가죽 신치 디테일로 완성한 데님 캡이 있습니다.
조던 브랜드 에너지 부문 총괄 매니저인 니코 퍼른은 말합니다. “조던 브랜드와 리바이스는 단순한 패션과 스포츠의 아이콘을 넘어, 창의성과 자기표현의 기준을 끊임없이 세워온 문화적 리더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미국의 두 정통 브랜드로서 우리가 함께한 역사는 진정한 파트너십과 혁신의 힘을 보여줍니다. 두 브랜드는 시작부터 일상의 분주함과 도전 속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만드는 데 집요할 만큼 집중해 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우리가 공유해 온 유산을 기리는 동시에, 새로운 세대가 독창성이 무엇인지, 위대함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정의하도록 초대하며 새로운 장을 열어갑니다.”
캠 힉스가 스타일링을 맡은 이번 컬렉션 캠페인에는 거장 감독 스파이크 리, 아티스트 리오 아모르, 스케이트보더 조시 벨레스가 참여했습니다. 여기에 리바이스의 오리지널 ‘Button Your Fly’ 광고에 출연했던 래리 라이트의 아들인 버킷 드러머 제이 라이트가 참여하며 캠페인에 특별한 의미를 더합니다.
리바이스의 협업 부문 부사장인 레오 감보아는 말합니다. “스니커즈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실루엣 중 하나인 에어 조던 3를 리바이스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두 브랜드가 수많은 서브컬처와 공유해온 깊은 유대감을 컬렉션에 담아냈습니다. 데님 아이템부터 마이클 조던이 이끌었던 ‘불스’의 유산을 기리는 바시티 재킷까지, 이번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은 리바이스와 조던이 수세대에 걸쳐 쌓아온 공통된 위대함을 상징합니다.”
조던 브랜드 x 리바이스 에어 조던 3 ‘이어 오브 더 호스’ 컬러웨이는 1월 24일 중국에서 단독 출시되며, 이어 1월 30일 일본과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블랙과 리지드 컬러웨이는 전체 의류 컬렉션과 함께 2월 5일, 슈퍼볼 LX를 기념해 샌프란시스코에서 단독 출시됩니다. LA 익스클루시브 컬러웨이는 2월 13일부터 NBA 올스타 위켄드 기간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출시됩니다.
조던 브랜드 x 리바이스 전체 컬렉션은 2월 20일부터 levi.com과 리바이스 앱, SNKRS, 그리고 전 세계 일부 리바이스 및 조던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리바이스 레드 탭 멤버에게는 각 출시 일정에 맞춰 얼리 액세스가 제공되며, 구매자는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