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ACG, 고어텍 접지력 혁신을 구현한 빅마운틴 트레일 러닝화 '피클주스' 공개

  • 2026.08.27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partially submerged in green-tinted water, showing the rugged outsole with the brand's new GOATEK traction platform.
모든 애셋 다운로드
모든 애셋 다운로드
A bright green Nike ACG sneaker partially submerged in green-tinted water, showing the rugged outsole and reflective upper against a soft grey background.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showing the rugged outsole with the brand's new GOATEK traction platform.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on a light grey background.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on a light grey background.
Close-up of ACG Pickjus trailing running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The ACG Pickjus trailing running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Close-up of ACG Picklejus trail running shoe showing the tongue with All Conditions Gear branding and technical mesh upper.
Close-up of ACG Picklejus trail running shoe with triangular ACG logo patch in cream on dark fabric, with a bright yellow-green sole unit.
A pair of bright yellow-green ACG Picklejus trail running shoes displayed on a dark surface with design sketches visible on a pegboard wall behind.
ACG Picklejus laboratory installation with glass fermentation vessels, neon yellow-green liquid, and technical equipment in an industrial workshop setting.
ACG workshop scene with Picklejus trail shoe prototypes, design sketches, and testing materials arranged on a metal workbench.
ACG Picklejus trail shoe design workspace with neon yellow trail runner, orange GOATEK test zone marker, and technical sketches pinned to perforated metal wall.
ACG Picklejus shoe components arranged on a metal workbench with laboratory glassware containing green liquid, featuring visible "All Conditions Gear. Worn to be Wild." branding.

어떤 신발인가요?
장거리 러닝과 험준한 지면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피클주스는 ACG의 거친 산악 러닝 퍼포먼스를 정점까지 끌어올린 제품입니다.

누구를 위한 신발인가요?
피클주스는 쿠셔닝이 뛰어난 트레일화에서 선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리막에서의 보호력과 장시간 산악 러닝에 필요한 오르막에서의 효율성 및 추진력을 결합했습니다. 덕분에 보호력과 퍼포먼스 사이에서 고민하고 싶지 않은 모든 이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어줍니다.

어떤 혁신이 적용되었나요?
피클주스는 완벽한 산악 러닝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트레일 러닝 최초의 코몰드 듀얼 덴시티 초임계 폼 플랫폼, 독자적인 고어텍(GOATEK) 밑창, 트레일에 최적화된 플라이니트 갑피를 결합해 오르막에서의 효율성, 내리막에서의 보호력, 모든 환경에서 발휘되는 자신감 사이의 균형을 이루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이름에 어떤 의미가 담겼나요?
근육 경련과 싸우는 러너들에게 전설적인 비약으로 통하는 피클 즙에서 이름을 따온 피클주스는 러너가 레이스 후반부까지 지치지 않는 회복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름의 유래를 재치 있게 반영해, 신발의 로커 프로파일 역시 피클의 형태를 닮았습니다.

언제 출시되나요?
ACG 피클주스는 2027년 말부터 NIKE.COM과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A bright green Nike ACG sneaker partially submerged in green-tinted water, showing the rugged outsole and reflective upper against a soft grey background.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showing the rugged outsole with the brand's new GOATEK traction platform.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on a light grey background.
The new ACG Picklejus trail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on a light grey background.
Close-up of ACG Pickjus trailing running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The ACG Pickjus trailing running shoe showing GOATEK traction technology.
Close-up of ACG Picklejus trail running shoe showing the tongue with All Conditions Gear branding and technical mesh upper.
Close-up of ACG Picklejus trail running shoe with triangular ACG logo patch in cream on dark fabric, with a bright yellow-green sole unit.
A pair of bright yellow-green ACG Picklejus trail running shoes displayed on a dark surface with design sketches visible on a pegboard wall behind.
ACG Picklejus laboratory installation with glass fermentation vessels, neon yellow-green liquid, and technical equipment in an industrial workshop setting.
ACG workshop scene with Picklejus trail shoe prototypes, design sketches, and testing materials arranged on a metal workbench.
ACG Picklejus trail shoe design workspace with neon yellow trail runner, orange GOATEK test zone marker, and technical sketches pinned to perforated metal wall.
ACG Picklejus shoe components arranged on a metal workbench with laboratory glassware containing green liquid, featuring visible "All Conditions Gear. Worn to be Wild." branding.

ACG의 최신 트레일 러닝 혁신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몽블랑 산맥의 길고 험준한 빅마운틴 트레일을 달리는 선수들이 오르막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내리막에서는 더 강력한 하중 보호를 받으며, 100마일(약 160km)이 넘는 산악 구간을 자신 있게 달릴 수 있도록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피클주스입니다. 피클주스는 ACG가 보유한 독자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접지력 플랫폼인 고어텍을 탑재해 거친 산악 러닝 혁신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선수들의 인사이트와 생체역학 연구, 철저한 실험실 테스트, 실제 산악 검증을 거쳐 탄생한 피클주스는 러너들이 세계에서 가장 험준하고 가혹한 산악 지대를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큰 확신을 가지고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완벽한 퍼포먼스 시스템입니다.

단순한 트레일화를 넘어, 피클주스는 아웃도어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ACG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맞이한 새로운 장을 의미합니다. 퍼포먼스 제품 창작의 중심지인 나이키 스포츠 연구소(NSRL, Nike Sport Research Lab)를 통해 개발된 최초의 ACG 신발 혁신작으로서, 피클주스는 선수들의 피드백과 스포츠 과학, 철저한 검증이 하나로 결합해 선수들이 트레일 러닝의 가장 가혹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올 컨디션 레이싱 디파트먼트의 멤버인 셰이 아퀼라노는 말합니다. “피클주스의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신경 쓸 거리를 하나 줄여준다는 것이죠. 발과 다리가 충분히 보호받고 있다는 걸 알기에 오롯이 레이스와 지면, 눈앞의 도전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완벽한 산악 러닝 시스템

장거리 러닝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전설적인 비약에서 이름을 따온 피클주스는 산악 러닝과 레이싱의 세계적 중심지인 샤모니에서 경쟁하는 최정상 트레일 선수들과의 폭넓은 대화를 통해 탄생했습니다. ACG 팀은 3년에 걸쳐 진행된 이러한 대화를 통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세 가지 핵심 성능 요구 사항을 파악했습니다. 바로 길고 피로도가 높은 산악 오르막 구간에서 효율성을 유지하는 것, 신체에 부담을 주는 긴 산악 내리막 구간에서 충분한 보호 성능을 확보하는 것,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형에서 접지력과 안정성을 통해 자신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ACG 팀은 러닝의 한 가지 요소에만 치중하여 신발을 최적화하는 대신, 골짜기부터 정상과 그 너머에 이르기까지 산악 러닝의 모든 과정에서 선수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실루엣 개발의 중심에는 언제나 선수들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피클주스는 10회의 연구 조사와 20개의 프로토타입을 거쳐, 1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수마일을 직접 달리며 테스트한 끝에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나이키 스포츠 연구소의 러닝 풋웨어 시니어 프린시펄인 에밀리 파리나는 말합니다. “피클주스를 개발하게 된 핵심 원동력은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것이었어요. 장거리 지면에서 오르막과 내리막 모두의 에너지 손실을 줄여주는 신발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NSRL과 제품 제작 팀, ACG 선수들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이 필요했죠. 이 신발의 디자인은 효율성과 보호력, 안정성을 구현하는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부숩니다. 이는 매우 정교하고 섬세한 스포츠의 도전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수에게 요구되는 생체역학적 요건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타협 없는 보호력과 효율성

기존의 트레일 풋웨어가 선수들에게 보호력과 퍼포먼스 중 하나만을 선택하도록 강요하곤 했던 반면, ACG의 혁신가들은 피클주스가 두 가지 모두를 제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생체역학 연구와 광범위한 선수 테스트를 바탕으로, 팀은 쿠셔닝이 뛰어난 트레일화에서 선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리막에서의 보호력 수준과 장시간 산악 러닝에 필요한 오르막에서의 효율성 및 추진력을 결합했습니다. 그 결과, 선수들이 오르막에서는 효율성을 유지하고 테크니컬한 내리막 구간에서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경량 시스템이 탄생했습니다.

NIKE, Inc.의 이 혁신적인 돌파구는 트레일 전용으로 특별 설계된 브랜드 최초의 코몰드 듀얼 덴시티 초임계 폼 플랫폼으로, 두 가지 줌X 중창 화합물을 결합한 기술입니다.

부드러운 중앙부의 줌X 코어는 쿠셔닝과 충격 보호, 효율성을 제공하며, 이를 둘러싼 더 단단한 안정성 링은 플레이트와 유사한 효과를 통해 지지력과 안정감,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코몰드 구조를 통해 두 가지 폼이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가장 험준한 산악 지면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전환감을 선수들에게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트레일에 최적화된 플라이니트 갑피는 발에 맞게 적응하는 니트 고정 케이블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발을 잡아주는 핏을 제공함으로써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지면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갑피에는 물을 튕겨내는 소수성 원사가 적용되어 트레일이 젖고 진흙투성이가 되는 환경에서도 러너에게 쾌적함을 선사하고, 물이 스며들어 발생하는 무게 증가를 줄여줍니다.

지지력이 뛰어난 게이터에서 영감을 받은 커프스가 발을 꼭 잡아주는 느낌을 주는 동시에 이물질이 신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선수들이 장시간 러닝에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이름의 유래를 재치 있게 반영해, 신발의 로커 프로파일도 피클의 형태를 닮았습니다.

실제 트레일 환경을 위한 고어텍 접지력

피클주스는 ACG의 독자적인 접지 플랫폼인 고어텍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면에서 자신감과 컨트롤을 유지하는 것은 트레일 러닝에서 가장 중요한 퍼포먼스 과제 중 하나로, 고어텍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습니다.

전 세계 선수들이 겪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집념에서 탄생한 고어텍은 젖은 바위, 느슨한 흙길, 가파른 오르막, 테크니컬한 내리막에서도 믿을 수 있는 그립력을 제공해 예측하기 어려운 산악 환경에서도 러너가 지면과 완벽하게 밀착되어 달릴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밑창은 나이키의 기존 전 지면용 밑창 대비 젖은 지면에서의 접지력이 45% 향상되었으며, 내마모성은 25% 더 뛰어납니다. 이를 통해 모든 환경에서 효율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며 한 단계 높은 자신감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5차례에 걸친 고어텍 장기 착용 테스트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선수들은 험준한 산악 지면에서 총 18,000마일(약 29,000km) 이상을 달리며 테스트했으며, 그 결과 기존 ACG 접지력 시스템보다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고 경쟁사 기준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도 독보적인 수중 성능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을 지원하는 혁신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ACG를 기반으로, 고어텍은 트레일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NIKE, Inc. 전반의 퍼포먼스 풋웨어 혁신에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ACG 피클주스는 2027년 말부터 NIKE.COM과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잡지
  • 미션
  • 회사
  • 새로운 소식
      • © 2026 NIK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