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축구, 세계 최고의 무대를 위해 에어로 핏 기술을 적용한 2026 국가대표팀 킷 공개
- 2026.03.16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올여름 막을 올리는 최고의 축구 무대에 주목하는 가운데, 나이키가 궁극의 쿨링 혁신 기술에 유서 깊은 전통과 미래를 향한 대담한 비전을 더해 국가대표팀 킷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하나의 통합된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디자인된 나이키의 2026 국가대표팀 컬렉션은 각 대표팀의 전통과 문화, 정체성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강렬한 희망의 에너지와 미래를 향한 영감을 제시합니다. 홈 킷은 각 대표팀의 DNA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어웨이 킷은 미래의 클래식이 될 디자인으로, 새로운 세대를 위한 대담하고 진정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이 비전의 중심에는 나이키의 에어로 핏 퍼포먼스 쿨링 기술이 있습니다. 이 기술은 컴퓨터 디자인과 스티치 단위로 매우 정교하게 진행되는 편직 공정을 활용하여 운동선수들이 올여름 토너먼트에서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시원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에어로 핏은 나이키의 최첨단 쿨링 의류 시스템으로, 원사와 스티치 단계에서부터 정교하게 설계되어 밀도가 서로 다른 메쉬 존을 결합한, 매우 입체적인 니트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공기가 몸 전체를 따라 흐르고 소재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기존 소재보다 공기 흐름을 두 배 이상 개선하여 운동선수가 기온 및 경기 강도가 높은 환경에서 시원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픽 요소와 프린트는 위에 덧붙이는 대신 킷 자체에 직접 설계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디자인 스토리텔링이 혁신적인 기술의 적용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여 통기성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나아가 이번 킷, 그리고 함께 선보이는 에어로 핏 트레이닝 컬렉션은 100% 섬유 폐기물로 제작한 나이키 최초의 엘리트 퍼포먼스 의류로, 이러한 성과는 새것과 다름없는 재생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하는 ‘고도 화학 재활용’이라는 순환 공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나이키 사장 에이미 몬타뉴는 말합니다. “나이키의 국가대표팀 킷은 이를 착용하는 운동선수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로부터 시작됩니다. 선수들은 한 나라를 대표하여 경기에 나서며, 이들이 입는 킷은 축구 문화와 함께 그라운드 너머로 확장되죠. 우리는 그 자부심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이번 킷은 나이키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기후가 선수들의 경기력에 변수로 작용하지 않도록 설계된 의류 혁신과 각 대표팀의 DNA와 깊이 연결된 디자인을 통해 이를 착용하는 선수들에게는 자부심을, 팬들에게는 깊은 공감을 선사합니다.”
나이키는 최초로 조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브라질의 어웨이 킷을 시작으로 2026 국가대표팀 컬렉션을 곧 공개할 예정입니다. 갤러리를 클릭하여 조던 브랜드 x 브라질 어웨이 킷을 자세히 살펴보고 다른 국가대표팀 컬렉션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