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스타일의 만남: 올해 프리 클래식에서 선보인 유일무이의 래디컬 에어플로 룩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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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초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스포츠에서는 작은 우위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신체적, 정신적 우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정상급 육상 선수들이 각 종목에서 가장 빠르고 뛰어난 선수가 되기 위해 기량을 겨룬 올해 프리폰테인 클래식에서, 한 가지 우위는 맞춤 제작된 워밍업 의류였습니다.
나이키의 최신 쿨링 혁신 기술이 적용된 의류를 입고 워밍업을 한 뒤 여자 100m 허들에서 우승한 마사이 러셀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옷은 마사이만을 위해 디자인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래디컬 에어플로 제품이었습니다. 2025년 트레일 러닝 분야에서 처음 출시된 후, 이제 트랙과 코트는 물론 그 너머의 다양한 스포츠 영역에서 첫선을 보이는 이 통기성 좋은 소재는 공기의 흐름을 활용해 몸의 자연스러운 쿨링 시스템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마사이는 말합니다. “깜짝 놀랐어요. 전에 래디컬 에어플로 소재를 보기도 하고 질감도 느껴봤는데, 막상 직접 입어보고 실물로 마주하니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착용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사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프리 대회에서는 나이키 운동선수 11명이 맞춤 제작된 래디컬 에어플로 탑을 입었습니다. 그중에는 여자 멀리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타라 데이비스우드홀과 여자 100m 우승자인 멜리사 제퍼슨우든도 있었습니다.
각 선수의 종목과 스타일을 고려해 디자인된 이 의류는 선수들의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고, 자신감을 북돋으며, 최고의 스피드를 발휘하도록 돕는 등 여러 역할을 했습니다.

헌터 우드홀(남자 장애인 100m)과 타라 데이비스우드홀(여자 멀리뛰기)




라이 벤저민, 남자 400m



헌터 우드홀, 남자 장애인 100m


“피부가 시원해요. 더운 날 밖에 있다가 에어컨이 켜진 실내로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헌터 우드홀, 남자 장애인 100m


샤캐리 리처드슨, 여자 100m




“이 탑을 입는 순간, 말 그대로 저 자신이 된 기분이었어요. 새로운 스타로 태어나는 것 같았죠. 저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을 입으니까 진짜 제 모습이 보이고, 나다움이 느껴지고, 반짝반짝 빛나더라고요.”
샤캐리 리처드슨, 여자 100m



킬리 호지킨슨, 여자 800m



콜 하커, 바워만 마일



마사이 러셀, 여자 100m 허들

“깜짝 놀랐어요. 전에 래디컬 에어플로 소재를 보기도 하고 질감도 느껴봤는데, 막상 직접 입어보고 실물로 마주하니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착용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사이 러셀, 여자 100m 허들


멜리사 제퍼슨우든, 여자 100m

“나를 잘 표현하는 옷을 입고 워밍업을 하면, 퍼포먼스에도 도움이 되고 그날 이루고자 한 목표에도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화려한 스타일을 즐기진 않는데, 또 좋아하는 건 확실하거든요. 이 옷은 평소랑 좀 다른 시도를 하면서도 제 스타일을 살릴 수 있어서 좋아요. 일석이조인 셈이죠.”
멜리사 제퍼슨우든, 여자 100m


케니 베드나렉, 남자 100m


“이 옷은 제 경기력과 워밍업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해요. 저는 좀 무겁거나 통기성이 떨어지는 옷을 입으면 몸에 열이 확 오르거든요. 이건 아무것도 안 입은 것 같아요. 깃털처럼 가벼운 느낌이에요.”
케니 베드나렉, 남자 10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