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스파크스,
중화권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캐시 스파크스는 중화권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로서 해당 지역의 장기 성장을 이끌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팀을 이끌며, NIKE, Inc.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강력한 유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이키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으로서, 캐시는 2023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라틴 아메리카(APLA)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에 앞서서는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나이키 다이렉트를 이끌며, 오프라인 매장, NIKE.COM, 나이키 앱으로 이루어진 나이키의 소비자 직접 판매(DTC) 사업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나이키 다이렉트 매장 및 서비스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로서 전 세계 나이키 매장 전반의 전략적 방향, 콘셉트 개발, 고객 대면 서비스를 주도했습니다.
캐시는 1996년 나이키타운 포틀랜드에서 매장 애슬릿으로 나이키에 입사했습니다. 이후 4개 지역 전반에서 팀을 이끌며 시장 혁신 및 소비자 주도 성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북미 나이키 매장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나이키 다이렉트 리테일 콘셉트 부문 부사장, 신흥 시장 DTC 부문 총괄 매니저, 한국 DTC 부문 총괄 매니저 등을 역임했습니다.